2022/05 70

토요일

어제 밤에 쓴 편지 소 머슴 / 뉴맨 토요일만 되면 내가 널 더 마니 생각하게 된다 우연 이래도 생각만 하면 보고싶어 미쳐 환장 하겠 는 기라 그래도 널 생각하는 동안만은 기분 째 지게 좋구나 일요일은 혹시나 하고 우리 만남은 언제나 일요일 이였으니 께 그래서 낮에 한 생각도 모자라 이렇게 밤 늦게 까지 널 보고 싶다고 그립다고 편지를 쓴다 잘자 그리고 사 랑 해 . 2022 05/28 밤에 춤의 진수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옛날 어느곳에 孝心(효심)이 아주 두터운 夫婦(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夫婦(부부)가 모두 일을 하러 들로 나가고 늙은 할머니가 혼자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일이든 거들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눈이 어두운 터라 ..

오후 한때

소 머슴 / 뉴맨 허전한 마음 밭에 고개 내밀고 찾아 드는 반가운 모습 텅 빈 가슴에 외로움의 그림자가 사라질 때 까지 보고 싶은 네 모습만 그리워하며 생각 하리라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생각하면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 세상 어디에도 연보라 들꽃 같은 당신은 없다 이제 그만 애태우고 내 손을 잡아라 모닥불 피워 놓고 영원한 향기로 남을 추억이나 일구어 수놓아 보자. ??웃음, 미소로 꽃다운 하루를 만들어가요!??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와요.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내지요. 어제는 지났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며 웃어야 행운도 미소 짓고, 우리의 표정이 곧 ..

머위 머구잎의 효능과 우슬뿌리의 효능

https://cafe.daum.net/kt-trekking/64Ny/344?q=%EB%A8%B8%EA%B5%AC%EC%9E%8E%20%ED%9A%A8%EB%8A%A5& (((♡☆^ 우슬뿌리의 효능과 부작용 https://m.cafe.daum.net/qorrn2006/w0M/3271?q=%EC%9A%B0%EC%8A%AC%20%ED%9A%A8%EB%8A%A5& 우슬(쇠무릎) 효능 우슬은 우리나라 산야에 널리 퍼져 있는.자생종으로, 예로부터 여러질병에 사용해온 약재입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우슬의 효능입니다. • 골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항골다공증 효능이 있답니다. • 항염증 효능이 있어서 위염,위궤양,관절염 증상을 낮출수 있답니다. •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돕는 효능이 있답니다. • 심혈관 건강을 ..

건강 식품 2022.05.26

? 다 부질없다 ?

?다 부질없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 이자 패션 디자이너이며 작가와 화가이기도 한, 인도의 유명한 크리시다 로드리게스라는 여성이 암에 걸리게 됐습니다. 그녀가 임종 직전에 사람 들이 읽기를 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1. 나는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차를 갖고 있다. 그러나 나는 병원 휠체어 에 앉아 있다. 2. 나의 집에 디자인이 다양한 옷과 신발, 장신 구 등 비싼 물건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나는 병원의 하얀 환자복을 입고 있다. 3. 은행에 아주 많은 돈 을 모아 놓았다. 그러나 지금 내 병은 많은 돈으로도 고칠 수 없다. 4. 나의 집은 왕궁처럼 크고 대단한 집이다. 그러나 나는 병원 침대 하나만 의지해 누워있다. 5. 나는 별 5개짜리 호텔 을 바꿔가며 머물렀다. 그러나 지금 나는 병원의 검사..

심금을 울리는 글들

.♥ 평소 저와 카톡을 주고받는 ?소중한분께? 심금을 울리는 감동 실화. 시간 있을 때ㅡ 하나도 빼지 말고 정독하세요. 안보면 평생 후회 ~ 보시는 동안에 눈물이 한번도 안나오면 빨리 병원부터 가보세요~^^???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http://me2.do/5iUWyBgG ♤어느 대학 졸업식 http://me2.do/G7db59rO ♡축의금과 친구 http://me2.do/5AxWA7t1 ♤한 어머니가 어느날 http://me2.do/xr2lT126 ♡루소와 밀레의 友情 http://me2.do/5cExld7Q ♤노인과 여인 http://me2.do/Fd2p0r6e ♧친절이 낳은 선물 http://me2.do/xjFa6li8 ♡지갑 속에 담긴 사랑 http://me2.do/Ga7VlybL ♡미국 어느..

좋은 글귀 2022.05.26

봄시 모음

봄 / 윤동주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삼동(三冬)을 참어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어느 이랑에서나 즐거웁게 솟쳐라. 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데 봄 / 한하운 제일 먼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좁은 지역에도 한포기의 꽃을 피웠더냐. 하늘이 부끄러워, 민들레 이른봄이 부끄러워 새로는 돋을 수 없는 밝안 모가지 땅속에서도 옴돋듯 치미는 모가지가 부끄러워. 버들가지 철철 늘어진 초록빛 계절 앞에서 겨울도록 울다 가는 청춘이요, 눈물이요. 그래도 살고 싶은 것은 살고 싶은 것은 한번밖에 없는 자살을 아끼는 것이요. 봄 / 김용택 바람 없는 날 저문 산머리에서 산그늘 속을 날아오는 꽃잎을 보았네 최고 고운 몸짓으로 물..

좋은 시 모음 2022.05.26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세상에 이런일이? 좌빨들을 무리쳤더니, 우리 기업들이 이나라 전체예산보다 많은 투자를 한다네요!(최고)(음표)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처럼, 노인 알바나 공무원만 잔뜩 늘려놓고 일자리 늘렸다고 자화자찬 하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봐도 좌빨들을 물리친 게 단군이래 최대의 치적입니다. ● 단군이래 사상 최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한민국 1년 예산보다 많아.. 삼성, 현대, 롯데, 한화 등, 기업發 거액 투자. 고용, 성장 한 번에 풀리나?_정광용_16‘_220524 https://www.youtube.com/watch?v=ViWFbJOmX3o (((♡☆*> 문똥이 박 전대통령에게는 거처조차 없을만큼 전 재산을 빼았고 가혹하게 굴더니, 뻔뻔하게도 자신은 완전 초호화판의 제왕적 은퇴생활을 ..

그늘 이불 외 4편

■□ 시인의 자선시 그늘 이불 외 4편 장 순 금 저녁이 쓰고 남은 손바닥 만 한 온기에 그늘이 집을 지었다 한 번도 홀로 햇빛 속에 서 보지 못한 담벼락과 골목과 구석이 함축된 더듬더듬 어눌한 말이 채 끝나기도 전 막다른 길 앞에 납작 엎드린 한 번도 젖어보지 못한 속내 안까지 샅샅이 비춘 햇살의 낯 뜨거운 흰 뼈들이 백야의 긴 밤을 오가도 등 뒤의 새벽은 보지 못해 지평은 밤을 나와 달빛 속 외딴방을 지나 홀로 노숙하는 저녁에 몸을 기댔다 지상에 지분 없는 남루한 발들이 평화 한 평 그늘로 들어가 이불을 덮을 때 뜬구름을 덮고 자던 허공이 온기로 데워진 그늘을 한 겹씩 끌어당겨 제 발등을 덮고 있었다 아브라함 병원 황금색 고딕체 간판이 우뚝 선 아브라함 병원 불임 노산 전문 병원이 상가에 들어섰다 주..

좋은 시 모음 2022.05.25

비가 내리는 날에

*☆♡ 비가 내리는 날에 ♡☆* 소 머슴 / 뉴맨 간만에 단비가 초목을 타고 내리면 미세먼지 씻어 내고 춘풍에 초목이 살랑살랑 메마른 대지 촉촉이 적셔 주고 가도 반갑고 슬프지 아니하나 바람소리에 귀 기울이는 맴이 슬프다 사랑은 고목나무에 도 꽃을 피워 낸다는 데 빈 가슴에 고독만 모락모락 커피 한잔에 지난날을 반추하니 그래도 시근 없이 뛰놀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하루종일 사람들에게 치여 힘들어하다가 집에 돌아와 보니 또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 가족들 때문에 짜증 날 수 있어요. ​ 이럴때 짜증을 내버린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고 혼자 있는 나만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책방이나 커피숍에 가도 좋고, 성당이나 교회,절에 가도 좋고, 혼자 조용히 산..

윤보영의 5월의 시모음

윤보영의 시 5월은 아름답다https://blog.naver.com/kongsangmi/221933433381 5월 시 모음 계절의 여왕? 퀸 오브 퀸~ 5월을 영접하다. #안녕, 4월 #반갑다, 5월 #잘 부탁해~? 5월의 초대 ㅡ임... blog.naver.com 5월에는 사랑을 - 윤보영 5월, 너를 나는 사랑이라 말해야겠다. 내 사랑에 미소 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난 떡잎이 팔부터 벌리듯 멋진 우리 5월을 위해 힘차게 사랑을 펼치련다. 내 사랑이 나에게 돌아와 행복이 되도록 깊은 감동이 되도록, 5월에는 내가 생각해도 가슴 찡한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련다. 5월에는 사랑을 - 윤보영 https://m.blog.naver.com/clearchem/2..

짧은 詩와 글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