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의 좋은 글 74

[ 現 世代의 萬像 ]

-항상 감사하는 마음- 성공하고 승리하는 사람의 특성은? ① 절대 긍정(肯定) ② 항상 감사(感謝) ③ 오직 초심(初心) ④ 뚝심[根氣] 일관입니다. 탈무드에서 이 세상에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인가? "어떠한 경우에도 배움의 자세를 갖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가? "지금 이 모습 그대로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라고 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BC384년~BC322, Greece)는 "행복은 감사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했고,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Rabindranath Tagore; 1861~1941, India)도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 이라고 했듯..

ㅡ♤쉬는 법을 배우자♤

♤쉬는 법을 배우자♤ 어느 가을날,한 농촌마을에서 두 농부가 논에서 열심히 벼를 베고 있었다. 한 사람은 허리를 펴는 법 없이 계속해서 열심히 벼를 베었다 그러나 다른 한 사람은, 중간중간 논두렁에 앉아 쉬었다. 거기에다 노래까지 흥얼거리면서 말이다. 저녁이 다 되어 두 사람은 허리를 펴고, 자기가 베어 놓은 볏단을 뒤돌아보았다. 그런데,틈틈이 논두렁에 앉아 쉬던 농부가 베어놓은 볏단이 많았던 것이다. 쉬지 않고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만 한 농부가 따지듯 물었다 “아니 나는 한 번도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틈틈이 쉬었던 농부가 빙긋이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응, 난 쉬면서 낫을 갈았거든..........” 허걱.이쯤에서 우리들이 한 번쯤 되돌아볼 일이다. “나는 오늘도 그처..

카톡의 좋은 글 2022.11.28 (4)

**독(毒)보다 더 무서운 스트레스(Stress)**

**독(毒)보다 더 무서운 스트레스(Stress)** 캐나다의 한 학자는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습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갔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 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

카톡의 좋은 글 2022.10.22 (4)

속삭임

오늘 아침에 너무 좋은글 💕속삭임 :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뭘까요?... 나이가 드니까 나 자신과 내 소유를 위해 살았던 것은 다 없어집니다. 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이 보람으로 남습니다. 만약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6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젊은 날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그 때는 생각이 얕았고, 행복이 뭔지 몰랐으니까요 65세에서 85세까지가 삶의 황금기였다는것을 그 나이에야 생각이 깊어지고,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함께 고생하는 것..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이라는 것.. 맑은 정신상태로는 잘 가본 적이 없는 경지 육신의 나이가 거의 100세에 다다르는 한 석학이 후배 60~70대 젊은이(?)..

카톡의 좋은 글 2022.10.14 (2)

자비존인

自卑尊人(자비존인) "자신을 낯추고 상대방을 높여주면 다툼이 없다."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만찬을 중국 관리들을 초대했다. 그런데 당시로서는 서양식 식사를 해본적 없는 중국인들은 핑거볼에 담긴 손씻는 물이 나오자 차인 줄 알고 마셔 버렸습니다. 그러자 여왕은 그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손 씻는 물에 손을 씻지 않고 같이 마셨습니다. 핑거볼에 손을 씻는 예의 형식도 중요하지만, 이에 얽매이지 않고 상대를 배려해 핑거볼의 물을 같이 마시는 마음이 바로 진정한 '예'입니다. 상대가 누구더라도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맹자는 "공경하는 마음이 '예'이다.라고 하고, 주자(朱子) 역시 "예는 공경과 겸손을 본질로 한다." 고 했다. 마음에 욕심이 가득하면 찬연못에 물결이 끓는듯 해, 자연에 묻..

카톡의 좋은 글 2022.10.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