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 진실의 소리 117

● 중국에 금호타이어를 내주었다.

● 문재앙이 중국에 금호타이어를 내주었다./ 미국의 특허권도 함께/ 국민 의료 보험 수천억도 중국인 들에게 제공... 전투기가 빗속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타이어 제조법을 금호타이어가 갖고 있다. 타이어뱅크가 사겠다고 한 것을 거부하고 더 많은 돈을 대출해 주고 중국에 바친 것이다. 중공 시진핑이 그것으로 만족 못하자 원전으로 적자폭이 커지게 만든 한전을 넘겨주려고 했다. 이에 국민들의 반발이 너무 심하자 국민 혈세를 수십조원 들여 만든 새만금을 중국의 기업들에게 몰래 넘겨 준 것이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해마다 수천억씩의 국민 세금이 중국으로 넘어가게 된 것이다. 전라도에 세운 풍력 태양광들 거의 중국인 손에 넘어갔다. 무서운 문재인과 더듬어간첩당들이 한 일은 기가 막히게 국가를 몰락시키는 일들이다. ..

임금의 마음으로 지어진 성

임금의 마음으로 지어진 성 1997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은 조선 건축 예술의 최고로 손꼽히며 완성한 우리나라 성곽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원화성은 효성이 지극한 정조대왕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기는 동시에 세력을 분산시키려는 정치적 목적과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보통 이런 대규모 공사는 강제로 끌려 나와 갖은 핍박 속에 중노동을 강요당하며, 겨울에는 얼어 죽고 여름에는 지쳐서 죽는 불쌍한 백성들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조대왕은 달랐습니다. 축성으로 이주해야 하는 백성들에게 모든 이주 비용과 새 집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또한 부역에 동원된 모든 백성에게도 정확한 임금을 지급했습니다. 건설 현장에는 다산 정약용의 ‘거중기..

현세대(現世代)의 만상(萬狀

□ 제목 : 현세대(現世代)의 만상(萬狀) 현 세대는 도덕 윤리 법치도 모호하고 정의 균등 공정만 부르짖고 거짓말 궤변만 늘어난다. 은 야합 술수. SNS정치. 이익 집단 속에 죽고 살며 안보에는 관심 없고 먹고 사는 경제 문제도 공짜만 즐기고 투자는 소홀히 넘긴다. 농경. 산업사회 때는 그래도 살만 했었다. 꿈이 있고 인심이 후했고 노소간에도 소통이 되였고 정치도 카리스마 넘치는 3김(金) 보스 리더십에 통합 되어 안정성이 있었고 아들 선호. 장남 우선 속에 문중. 제사. 족보와 여러 형제 속에 결혼. 출산. 우애를 나누며 살아왔다. 지식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결혼 . 출산. 직업도 능력 고시 사회로 바뀌고 형제도 없고, 딸 아들 구분 없고 오히려 딸을 더 좋아하고..

바람앞에 등불같은 이 나라

.💗"김형석" 객원논설위원·연세대 명예교수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정치 지도자는 국민에게 버림받는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는 없다. 윤석열 정부는 물론이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국민은 같은 판단을 해야 한다. 침묵과 무관심은 지성인들의 바른 자세가 아니다.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에 무엇을 남겨 주었는가. 오늘의 민주당은 어떤 일들을 계속하고 있는가. 애국적 판단인지, 정권 쟁취의 수단인지 스스로 묻기 바란다. 윤석열 정부가 실패해야 우리가 정권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사고라면 그런 정당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고 다시 태어나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고 위한다면 국민들은 협력하게 될 것이다. 민주당 안에서 친(親)문 세력이 버림받고, 비(非)문인 이재..

복차지계《覆車之戒》

♥복차지계(覆車之戒)♥ 앞의 수레가 넘어져 엎어지는것을 보고 뒷 수레는 미리 경계한다는 뜻으로, 앞 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뒷 사람은 실패하지 말라는 훈계의 말로 우리가 명심해야 할 이야기 입니다! 중화민국 장개석이 왜 망했나? 정치인은 권력 투쟁에 날이 새고, 국민들은 방관하고, 군대는 부패하여 미국이 준 무기를 적군에 팔아 밤이 새도록 술마시고 마약하고...... 월남이 왜 망했나? 최근 아프칸이 왜 망했나?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월남 미군철수와 동시에 사이공 함락! 아프칸 미군철수와 동시 카불 함락! 우리 한국도 다르지 않습니다. 미군철수 다음날 서울 함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99.99% 입니다! 두렵습니다. 정말 두렵습니다. 앞에 나열한 망한 국가들의 망한 이유가 똑같습니다. 현재 ..

한국경찰

[구월환칼럼]한국경찰, 큰일났다 사람 죽는다고 아우성치며 신고해도 꿈쩍하지 않았다. 집단압사가 발생해도 상부에 즉각 보고하지도 않았다. 경찰청장은 대통령보다 늦게 알았다. 156명이 압사한 이태원참사 로 드러난, 한국경찰의 현실이다. 비극적인 사고 때 용산경찰서장, 서울경찰청장, 경찰청장, 행안부장관 등 책임자들은 한참동안 모르고 있었다. 외국인들이 땀을 흘리며 압사자를 구출하는 순간에도 경찰은 없었다. 이번에 드러났지만 세상이 변해도 그렇지, 이렇게 말안듣는 경찰은 해방후 처음이다. 경찰이 현장을 포기하면 누가 현장을 지키나. 깡패한테 두드려 맞아도 모른체하는 경찰이라면 선량한 피해자 국민은 누가 지켜주나. 위급한 현장을 외면하고 경찰총수-장관-대통령과도 겉도는 존재가 되었다. 움직이지 않는 경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