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나의 이야기 17

자네를 알고 부터

"Joe Dassin - Et si tu n'existais pas" *^ 자네를 알고 부터 ^* 소 머슴 / 뉴맨 자네를 알고 부터 행복이 무언지 알 것 같다 주머니가 비어도 세상 다 가진 것 같고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다 자네를 알고 부터는 부러운 것 하나 없이 다 가진 것 같이 행복하다 그래서 이렇게 또 하나의 시를 쓰고 글을 써서 자네에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 💕 🌞

잘 있제

❤️ 까꿍 머하니*> 세월은 올 여름이 힘들 거라면서 비바람을 보내 주었지만 인연은 비바람보다 이것이 더 좋을 거라 면서 미숙이 너를 보내 주어 날 기쁜 즐거움에 미치고 환장하게 하는구나 고맙다 나에게 관심 가지고 마음 열어 주는 그 마음 살아 숨 쉬는 순간순간이 고귀한 삶이고 생인 것을 먹다 말은 오디도 마저 먹고 싶다고 때 써지 않고 네 눈치만 보고 기다릴께 보고 싶다 글구 사 랑 해 ;

토요일

어제 밤에 쓴 편지 소 머슴 / 뉴맨 토요일만 되면 내가 널 더 마니 생각하게 된다 우연 이래도 생각만 하면 보고싶어 미쳐 환장 하겠 는 기라 그래도 널 생각하는 동안만은 기분 째 지게 좋구나 일요일은 혹시나 하고 우리 만남은 언제나 일요일 이였으니 께 그래서 낮에 한 생각도 모자라 이렇게 밤 늦게 까지 널 보고 싶다고 그립다고 편지를 쓴다 잘자 그리고 사 랑 해 . 2022 05/28 밤에 춤의 진수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옛날 어느곳에 孝心(효심)이 아주 두터운 夫婦(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夫婦(부부)가 모두 일을 하러 들로 나가고 늙은 할머니가 혼자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일이든 거들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눈이 어두운 터라 ..

어쩌라고

뉴맨 / 정경삼 춘곤증으로 시달리고 있을 때 보고 싶은 그리움이 찾아오더니 이쁜 건어물과 놀자고 수작을 건다 안될 줄 알지만 생각이야 못하리 옛날 만지다만 젖도 함 만저 보고 펑퍼짐한 궁댕이도 주물럭주물럭 맘껏 안아 보니 가슴이 콩닥콩닥 보고 싶은 그리움 한 오큼 남쪽 하늘 바라보고 날려 보내오니 살펴 이 마음 헤아리옵소서 핑크빛 그리움이 저녁노을처럼 타오르면 보채지 말고 메세지를 날리소서 이 몸 하던 일 제처 놓고 한 걸음에 달려 가리라. ((*> ♣ 얼굴 ♣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선한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만히 있어도 성깔이 있어 보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얼굴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 왔느냐를 말해 준다고 합니다. 인간의 老化(노화)는 그 어떤 의학으로도 막을 길이 없..

*☆♡ 비가 내립니다 ♡☆* 소 머슴 / 뉴맨 보고 싶은 그 자리에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나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 비가 내립니다 한때는 함께라서 좋았는데 너무 좋았는데 꽃보다 더 이쁜 그대 모습을 잊지 않겠다고 폰으로 담아 온 이쁜 내 사랑 폰 포토에 고정된 눈동자가 생각하고 느끼는 마음이 그립다고 보고 싶다고 야단입니다 내리는 비는 그리움도 사랑이라면서 자꾸자꾸 내려 나를 울립니다.

새해 새날에

*^ 새해 새날에 ^* 2022년 대망의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현실이 고달퍼고 힘이 들어도 내일이란 희망이 있어 살고 싶은 세상 눈을 감고 갈때는 빈손 이지만 최선을 다하면서 꿈을 잃지않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은 마음 비우고 살리면서 지 속은 채우고 사는 사람들 속지 도 꼬이지도 마세요 하나 하나가 이루어 가는 성취가 보람이고 행복인 것을 밥은 먹을수록 살이 찐다하구 돈은 쓸수록 사람이 빛이나구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당신을 알수록 좋아지는 건 당신과 함께하는 지난 한 해가 즐거웠고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잠시 음미하고 사라질 문자이고 사랑이며 마음일지라도 내 마음에 남은 따뜻함은 임인년 올해도 계속 기억하고 이어질 것입니다 올해 오늘도 너를 위해 나를 위해 함께 할수 없는 아픔도 극복하여 이 난..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 소 머슴 / 뉴맨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도 며칠 안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빌께요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행복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년에도 건강 속에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길 바라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다 성취하시어 한 걸음 더 우뚝 서는 한 해 이길 빌겠습니다 글구 사랑합니다 사 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