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의 좋은 시 28

여름비 시 모음 여름비에 관한 시 모음

여름비 시 모음 여름비에 관한 시 모음 - 마음에도 단비를 내려 주세요 여름비 시 모음 여름비에 관한 시 모음여름 비 시 여름 비에 관한 시 모음입니다. 여름 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 좋은 시 읽으며 마음에도 단비를 내려 주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비가 반갑게 내리고 있습니다. 목말라 있던 대지TODAYSTORY-1.TISTORY.COM (((*^>>> 비에 관한 시 모음 https://m.blog.naver.com/clearchem/221556585876 (((*^*>>>> https://m.blog.naver.com/clearchem/221556585876 (((*^>>>> 비오는 날 시모음 입니다 우현(雨絃)환상곡 빗줄기는 하늘에서 땅으로 이어진 현(絃)이어서 나뭇잎은 수만 개 건반이어서 바람은..

카톡의 좋은 시 2022.08.17 (1)

하루 사용 설명서

(커피)❣김홍신 작가의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 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 걸’ 코 막히면 안다. ‘숨쉬는 것만도 행복인 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 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 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오늘도 멋지고 당당하게 사시길~^.^ (커피)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모어 http:/./m.blog.daum.net/jme5381/67?tp_nil_a=1 =========================== ? 마음의 ..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멋진 인생이란]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 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며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

미우나 고우나

*^ 미우나 고우나 ^* ᆢ ᆢ ᆢ ᆢ이영화 하늘 아래 모든 것들이 고운 눈으로 보면 이쁘기 그지없고 미운 눈으로 보면 탁하기 짝이 없네 고우나 미우나 보이는 것은 쉼 없이 변하는 마음 때문이네 늘 바깔세상만 탓하며 사는 중생심이여 이 핑게 저 핑게 해본들 후련한 것 하나 없이 불편한 마음만 커지는데 차라리 마음공부나 더하여 밖으로 향한 눈을 안으로 돌려 내려놓고 버리며 비워 나갔으면 영원히 지지 않는 꽃 숨 가쁘게 피고 지고 또 피고 지는 진노랑 베고니아 꽃 세상에 무슨 꽃이 지지 않고 영원히 피라 그렇게도 진노랑 베고니아 꽃을 좋아하던 당신 젊고 싱싱한 꽃으로 하늘 정원 부름 받았으니 영원히 시들 지도 지지도 않는 사랑의 꽃이 되었구려 아직도 이 땅에는 진한 그리움의 향기가 감돌고 있는데 말입니다 戀..

안부가 그리운 날

(((♡☆*> 안부가 그리운 날 류경희 뭐하고 있을까 잘 있겠지 막연하게 보고 싶은 날 봄은 오고 있는데 가슴은 춥지 않을까 안부가 그리운 날 가슴에 따뜻한 위로 한 마디 그대에게 전해 주고 싶은 말 사랑해 (((♡☆*> 그립다 안경애 하얗게 눈이 부신 햇살이 꽃잎에 머물고 꽃향기처럼 안기는 그대 미소 새초롬 설레도록 기억의 샘에 가득 고인 밀어들 꽃잎에 살짝 얹어 되뇌는 말 그립다 (((♡☆*> < 친구야 > 오지 않는 너의 안부를 기다릴 때가 있다 살다가 가끔은 네가 무척이나 그리운 날이 있다 하늘이 너무 예뻐서 바람이 너무 좋아서 빗소리가 듣기 좋아서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음악이 너무 흥겨워서 그때 난 몹시도 네가 그립고 보고 싶다 오지 않는 너의 안부가 무척이나 그립다 친구야 안부는 묻고 살자 사는..

아내와 나 사이

? 아내와 나 사이 시 /이 생 진 아내는 76이고 나는 80입니다. 지금은 아침저녁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어가지만 속으로 다투기도 많이 다툰 사이입니다. 요즘은 망각을 경쟁하듯 합니다. 나는 창문을 열러 갔다가 창문 앞에 우두커니 서 있고 아내는 냉장고 문을 열고서 우두커니 서 있습니다. 누구 기억이 일찍 들어오나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은 서서히 우리 둘을 떠나고 마지막에는 내가 그의 남편인 줄 모르고 그가 내 아내인 줄 모르는 날도 올 것입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가 서로 알아가며 살다가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는 세월 그것을 무어라고 하겠습니까. 인생? 철학? 종교? 우린 너무 먼 데서 살았습니다. ♤♤♤♤♤♤ ‘오래된 미래’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가올 시간이지만 이미 충분히 예견된 탓..

오늘도 조용히

✏ 오늘은 조용히 흐르고....✍ 초련 / 여명숙 보드라운 햇살 한움큼 다가오더니 자꾸만 밖으로 나가 놀자고 꼬셔댑니다 파릇파릇 연초록 잎사귀에 반짝거리는 햇살 한아름 맘껏 안아 봅니다 튀밥을 튀겨 놓은듯 가로수길 이팝 나무가 하늘하늘 춤을 춰오면 아카시아꽃 부비부비 향긋한 향기로 답가를 보내옵니다 핑크빚 그리움이 활짝핀 진달래로 타오르면 붉게 피어오른 덩쿨 장미도 사랑이 그리운걸까 돌담장을 타고 맙니다 하루의 쉼도 오늘의 달콤함도 별빛보다 온유한 저녁 어둠속으로 녹아든다......! :::::::::::::::::::::::::::::::::: 나에 오늘길이 이렇게 소소하게 흘러 가네요 ~^^ 이 저녁 그리움도 보고픔도 커피한잔으로 여유로움도 부려본다,,,,, (((♡☆*> ???좋은 일들이 많아지게 ..

윤동주님의 시 감상

윤동주님 시 감상!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헤는 것은 쉬이 아츰이 오는 까닭이 blog.daum.net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헤는 것은 쉬이 아츰이 오는 까닭이오, 아직 나의 청춘이 다 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佩),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