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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질

소 머슴 / 뉴맨 그립다 보고 싶다고 생각질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펜을 잡게 된다 티 없이 맑고 깨끗하게 순수한 그 마음을 가지고 싶은 마음인가 봐 인간은 생각하는 지혜 영혼이 있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사나 보지 꽃과 같이 곱고 아름다운 가슴에 아름다운 시어만 가득 채우고 싶구나. 📮 안부 미루지 마세요.📮 어두운 새벽 산행에 등불이 없으면 한걸음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먼동이 트니 손전등이 귀찮아집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길에 공기, 감사, 사랑, 우정... 늘 필요치 않은 것 같다가도 어느 때는 절실히 느껴지기도 하고 너무나도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마치 어두운 새벽길 등불처럼 말입니다 순간순간 소중한 것들.. 잘 챙기시고 닥쳐올 소중한 것들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힘들다고..

남기고 싶은 글 15:41:32 (1)

🍒* 삶은 너무 짧은 여행(旅行)이다.

🍒* 삶은 너무 짧은 여행(旅行)이다. 함께 여행(旅行)하는 짧은 시간(時間)을 우리는 얼마나 많은 다툼과 무의미(無意味) 한 논쟁(論爭)으로 우리의 삶을 허비(虛費)하고 있는가? 너무나 짧은 여정(旅程) 인데도 서로를 용서(容恕) 하지 않고, 실수(失手) 를 들춰내고, 불평(不評)하며, 시간(時間)과 에너지 (energy)를 낭비(浪費) 하는가? 다음 정거장(停車場)에 내려야 할지도 모르는데. 작자미상(作者未詳)의 저자(著者)는 우리에게 충고(忠告)한다. 누군가가 당신(當身)의 마음에 상처(傷處)를 입혔는가? 진정(鎭靜)하라. 함께 하는 여행(旅行)이 짧다. 누가 당신(當身)을 비난(非難)하고, 속이고, 모욕(侮辱) 을 주었는가? 마음의 평화(平和)를 잃지 말라. 함께하는 여행(旅行)이 곧 끝날 것이다..

좋은글 2022.10.0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