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고 싶은 글 219

드디어

*^ ☆ 드디어 ☆^* 소 머슴 / 뉴맨 어둡고 음산한 터널속을 3년 이란 긴긴 세월안에서 떨며 지내 왔구나 날은 춥고 음산한데 힘없는 약자만을 골라 잡아 가는 불안 참고 인내한 득분에 희망이 보이는 구나 구름 뒤에 태양이 찬란하듯 춥고 음산한 날도 있는 법이니 드디어 26 일 오늘부터 실외에서 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단고 국무총리가 어제 발표

남기고 싶은 글 2022.09.26 (2)

너를 찾아

*☆ 너를 찾아 ☆* 소 머슴 / 뉴맨 아름다운 네 모습 생각만 해도 보고 싶은 그리움 생각은 생각 일 뿐이라면서 달래어 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네 그리움 얼마나 더 기다려야 이네 품에 앵길련지 오늘도 허무한 마음 쓰린 가슴 달래며 마음은 너를 찾아 하늘을 난다.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

남기고 싶은 글 2022.09.25 (7)

인생

☆^ 인 생 ^☆ / 뉴맨 세상 살이 별 것 하나 없다 그냥 그런대로 행하면 되는 것을 인생 즐겁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있는 그대로 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행복한 삶이 될 것이요 좀 더 잘살아 보겠다는 욕심이 불행을 초래하는 게🦀 인생이 아니겠는가 거들 나는 이치를 알고 행하며 삶은 좀 더 향기롭게 이쁘게 피어 나리라. ★ 행복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

남기고 싶은 글 2022.09.23 (5)

바람 불면

^☆ 바람 불면 ☆^ 뉴맨 / 정경삼 뽀얀 구름이 검은 구름 밀어내고 하얀 구름으로 뭉실뭉실 가을은 들뜬 가슴으로 그리운 님 기다리는 계절 사랑의 힘은 나쁜 생각도 아니 된다 하얀 구름보다 더 하애야 되는 겨 바람 불면 슬픈 사랑도 추억의 그림자. 사람마음 🌺 구겨진 옷은 다림질 하면 되고, 찢어진 옷은 꿰매면 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한번 마음을 접으면 좀처럼 펼수 없고, 한번 마음이 찢기면 수선하기 힘들어요. 구겨진 마음은 돌이킬수 없고, 찢어진 마음은 꿰맬수 없으니까요! 몸에 생긴 상처는 병원에서 치료받으면 되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그 무엇으로도 치유되지 않아요, 말에도 생각이 있어야 하고, 행동에도 생각이 있어야 해요. 생각 없는 말과 행동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남기고 싶은 글 2022.09.21 (2)

난리

소 머슴 / 뉴우맨 서울 경기도는 난리다 무슨 비가 얼마나 왔기에 Tv 채널마다 폭우 비 피해 다 남쪽 밀양에는 폭염 때문에 죽겠다고 야단이고 재앙 재난 없이 넘치고 부족한 것 없이 살고 싶은데 꽃피는 봄에 이슬비처럼 가을 단풍에 오곡 백화 같이 하늘은 푸르르고 조각구름 두둥실 이리저리 맴이 아픈 날 거~참! 신기하도다. 35장의 사진은 흑백이지만 손가락으로 만지면 본래의 색으로 돌아간다. (일본 기술의 경이!) https://mp.weixin.qq.com/s/FyZpFWKmkm97YnlHd8mPgw

남기고 싶은 글 2022.09.18 (5)

미쳤나 봐

*^ 미쳤나 봐 ^* 뉴우 맨 / 정경삼 남들은 팔월 추석 이라고 고향 품에 앵긴다는 부푼 꿈에 앤돌핀이 팔팔 고향밖에 모르는 좀 모자라는 병신은 아들 딸 찾아온다는 희망에 부푼 행복으로 생각만 만지락 만지락 팔월 한가위를 아는지 모르는지 농장에 닭 개 소들은 맛 나는 것 없나 면서 군침만 삼키고 있을 때 둥근달은 이불속에서 무얼 하는지 희끄무레 별들까지 눈을 감고 껌벅껌벅 너는 좋고 나는 말똥 거리는 정신줄에 시름만 가득 "Joe Dassin - Et si tu n'existais pas"

남기고 싶은 글 2022.09.17 (4)

그러니 하고 산다

*< 그러니 하고 산다 > 소 머슴 / 뉴맨 시골 외진 곳에 한우 목장을 하며 사니 사람 사는 맛을 모르고 산다 그리운 것은 사람이고 받고 싶은 것이 사랑일 때 주고받고 싶은 마음만 가득 한 낮 땡볕 넘어가고 조금 시원 해 지는 저녁이 오면 우공들 저녁 밥상 차려달라 야단 시끄럽고 분주해도 잔머리 굴리지 않는 넘쳐나는 사랑 때문에 그러니 하고 산다. 《달빛 기도》 이해인 사랑하는 당신에게 추석인사 보냅니다. 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달이 되는 한가위!~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 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이 욕심의 어둠을 걷어내 좀더 환해지기를!!~ 모난 마음과 편견을 버리고... 좀더 둥글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하려니!~ 하늘보다 ... 내 마음에... 고운달이 먼저 뜹니..

남기고 싶은 글 2022.09.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