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詩와 글 7

윤보영의 5월의 시모음

윤보영의 시 5월은 아름답다https://blog.naver.com/kongsangmi/221933433381 5월 시 모음 계절의 여왕? 퀸 오브 퀸~ 5월을 영접하다. #안녕, 4월 #반갑다, 5월 #잘 부탁해~? 5월의 초대 ㅡ임... blog.naver.com 5월에는 사랑을 - 윤보영 5월, 너를 나는 사랑이라 말해야겠다. 내 사랑에 미소 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난 떡잎이 팔부터 벌리듯 멋진 우리 5월을 위해 힘차게 사랑을 펼치련다. 내 사랑이 나에게 돌아와 행복이 되도록 깊은 감동이 되도록, 5월에는 내가 생각해도 가슴 찡한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련다. 5월에는 사랑을 - 윤보영 https://m.blog.naver.com/clearchem/2..

짧은 詩와 글 2022.05.24

짧고 고운시 모음

짧고 유명한 시 짧고 좋은 시 모음 오늘은 짧고 좋은 시 조금 올려 봅니다. 한번씩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무리하게 일하지 마시고 가끔은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도 찾아보세요. 인생은 한번 뿐인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야죠.. 짧고 유명한 시 감상하시고 삶에 찌든 피로를 풀어보시길 바래요. 첫사랑 / 이윤학 그대가 꺾어준 꽃 시들 때 까지 들여다 보았네 그대가 남기고 간 시든 꽃 다시 필 때까지 호수 /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가락 둘로 푹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수 밖에 풀꽃 /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하늘 / 최계락 하늘은 바다 끝없이 넓고 푸른 바다 구름은 조각배 바람이 사공 되어 노를 젓는다. 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짧은 詩와 글 2022.04.07

경첩 / 윤보영

경칩/윤보영 오늘이 삼라만상이 잠을 깬다는 경칩입니다 개구리도 잠에서 깨는데 바쁜 일상으로 잠재웠던 내 그리움도 깨어나 그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만남에서 웃음이 나오고 그 웃음이 마음 닫고 사는 사람들 마음도 열었으면 (((♡^* 윤보영 -봄- 꽃 활짝 피운 봄이 글쎄 이만하면 비슷하냐며 넌지시 말을 건다 턱도 없지 내 안의 그대에게 견줄 걸 견주어야지. 윤보영 -글쎄 봄이- 새싹이란 이름으로 내 곁에 다가온 봄이 내 안의 그대처럼 늘 봄으로 머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묻네요 그대가 아니면 어렵다는 사실 얘기해 주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윤보영 -고민- ?경칩(驚蟄)날 아침편지 '봄이 오는 소리' 오늘은 봄이 오는 소리에 개구리가 놀라 깬다는 '경칩(驚蟄)'입니다! ?경칩(驚蟄)날 전하는 '봄이 오..

짧은 詩와 글 2022.03.05

윤보영 시인의 꽃의 관한 시모음

윤보영 시인의 꽃에 관한 시모음 백일홍 /윤보영 석달열흘 필거라며 자랑하는 백일홍꽃 봉우리 앞에서 내 마음을 열었네 지지 않고 피어 있는 가슴꽃! 그대를 보라며. 봉선화 처럼 /윤보영 내 생각을 따서 그대 마음을 물들이고 싶다 자나깨나 늘 볼 수 있도록. 민들레 /윤보영 민들레가 홀씨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대 찾아 날아가는 내 마음 같이. 네잎 클로버 /윤보영 네잎 클로버를 찾은 적이 있지요 하지만 지금은 마음에서 찾고 있습니다 그대 생각이 행운이니까요. 난초 /윤보영 난초꽃으로 피었네 내 안에서 향을 내던 그대. 아카시아꽃 /윤보영 봄 산에 아카시아 꽃은 향까지 좋구나. 그리움 속에 머무는 그대를 닮았는지. 장미꽃 / 윤보영 장미꽃을 꺽다가 가시에 찔렸습니다 그대 생각에도 가시가 있다면 아름다운 상처가..

짧은 詩와 글 2021.11.27

시 모음

윤보영 시 모음윤보영 시 모음 사랑과 그리움 사랑은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확인해야 하고 그리움은 말없이 참고... m.blog.naver.com ㅡ 안개꽃 닮은 흔적 ㅡ ​ ​ / 이 혜 진 ​ ​ 하루를 여미는 창가에 어둠이 내린다. ​ 여린 호박꽃 순수로 아침을 여는 햇살, 달 맞이꽃의 사랑으로 슬픔을 노래한 달님은~ ~ ​ 그리워 가슴 앓이하던 사랑도 아프다 하네요. ​ 아픔을 한 켠에 묻은 그리움, 한 점을 찍고 돌아선 사랑의 기억이 되고 ​ 안개꽃 닮은 흔적이 모여, 모여서 사랑을 느끼며 ​ 추억 한스픈 넣은 찻잔에 어리는 글의 언어는 내 마음의 별이 윤보영 시 모음 윤보영 시 모음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 blog.naver.com ..

짧은 詩와 글 2021.11.21

인생은 희로애락

인생은 희로애락[喜怒哀樂]이다 감성시인/최유진 사람이 어찌 웃을 수만 있을까 인생이 어찌 꽃길만 있을까 빈 손으로 왔다 가는 게 인생 빈 수레가 요란하듯 이런 일 저런 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인생이라 오늘은 웃고 내일은 울고 꽃이 피고 지듯 인생도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언뜻 보기에 다들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 누르고 다지며 살아갈 뿐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 대변해주는 글이 있기에 울고 웃으며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지 감동이 되고 용기를 주는 글 아픔이 있고 슬픔이 있는 글 위로가 있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는 글 네가 있고 내가 있는 글 그런 글을 통해 위안을 받으며 용기를 잃지 말고 ..

짧은 詩와 글 2021.11.21

윤보영의 시

윤보영 시인의 꽃에 관한 시모음 백일홍 /윤보영 석달열흘 필거라며 자랑하는 백일홍꽃 봉우리 앞에서 내 마음을 열었네 지지 않고 피어 있는 가슴꽃! 그대를 보라며. 봉선화 처럼 /윤보영 내 생각을 따서 그대 마음을 물들이고 싶다 자나깨나 늘 볼 수 있도록. 민들레 /윤보영 민들레가 홀씨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대 찾아 날아가는 내 마음 같이. 네잎 클로버 /윤보영 네잎 클로버를 찾은 적이 있지요 하지만 지금은 마음에서 찾고 있습니다 그대 생각이 행운이니까요. 난초 /윤보영 난초꽃으로 피었네 내 안에서 향을 내던 그대. 아카시아꽃 /윤보영 봄 산에 아카시아 꽃은 향까지 좋구나. 그리움 속에 머무는 그대를 닮았는지. 장미꽃 / 윤보영 장미꽃을 꺽다가 가시에 찔렸습니다 그대 생각에도 가시가 있다면 아름다운 상처가..

짧은 詩와 글 20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