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14

재치와 유머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 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움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 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먹었니? 라고 말하자 엄마, 내 손은 작고 그 할아버지 손은 크잖아요. 카네기는 어릴 때부터 이렇게 속이 꽉 차 있었습니다. ◆헬무트 총리의 유머 독일의 통일을 이룬 헬무트 콜 총리는 정원을 청소하다가 수류탄 세 개를 주웠다. 콜 총리는 아내와 함께 그 수류탄을 경찰서로 가져가는데 아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여보 가는 도중..

유머 2022.08.12

유모어

유모와 생활 ​1. 엄마의 체면. ​ *한겨울, 엄마와 딸이 길을 가다가 엄마가 빙판길에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었다. ​ "엄마, 괜찮아요? 안 아파요?" 그러자 엄마의 한마디. ​ "야,이년아. 지금 아픈 게 문제냐? ​ 쪽 팔려 죽겠는데!" ​ ♬☞ 체면 때문에 더 아프고 위신 때문에 더 창피한 것이 사람이다. ​ 조금 내려놓고 살면, 삶이 가볍고 즐거워지는데… ​ 2. 행복한 사람. ​ *남자 두 명이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꽃을 선물하면 주는 사람이 행복할까? 받는 사람이 행복할까?" ​ 하지만 서로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다 보니 결론이 나지 않아서, 결국 꽃집 주인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그러자 꽃집주인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 "하하하,꽃을 판 사람이 제일 행복합니다." ​ ☞ 꽃을 선물하면 꽃..

유머 2022.08.05

재미난 유머

재미있는 유머모음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요즘 코로나19로 우울증 걸리기 딱이지요~~ 모처럼 재미있는 유머모음 준비해 보았네요~~ 집콕으로 재미있는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재미있는 유머모음 읽고 한번 웃어보아~~요^^ *스승이 제자들을 불러 모았다. "무슨 냄새가 나느냐??" "썩은 냄새가 납니다." "그것은 네 마음이 썩었기 때문이니라." 두번째 제자에게 물었다. "저 밤하늘이 무슨 색깔인고?" "예, 검은 색입니다." "그건 네 마음이 검은 탓이로다." 세번째 제자에게는 마늘장아찌 간장 맛을 보여주며 물었다. "무슨 맛이 느껴지느냐?" "짠 맛입니다." "그래, 그건 네가 짠돌이라서 그렇다." 이어 그 옆에 앉은 제자에게 간장 맛을 보라고 했다. 머리를 굴린 제자가 점잖게 말했다. "아주..

유머 2022.06.08

재미있는 유머

♥♥ ???? ? 재미있는 유머 코로나로 우울한 요즘,~ 한바탕 웃으시며 즐거운 한주일 보내세요~~ ?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 앞서가던 남편이 무단 횡단을 했다. 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 바보 멍청이, 얼간 머저리, 쪼다야! 길 좀 똑바로 건너 " 이말을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아는 사람이에요?" "아~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 ♀️가슴이 아주 작은 아내가 브래지어를 하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한마디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 브래지어까지 할 필요있어?" 그러자 아내가 조용히 대꾸했다. "내가 언제 당신 팬티 입는 거 보고 뭐라고 합디까?" ?웃고 있는 시체 시체실에 3구의 시체가 들어왔다. 그런데 시체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유머 2022.06.07

웃으면 복이와요

야한 퀴즈 풀어보기...치매 예방용 ① 옷을 벗기고 다리 벌려서 먹는 것은? 답= ② 안으로 넣기 전에는 단단하고 빠빳하던 것이 옷을 벗기고 구멍 안으로 넣으면 물이 빠지고 흐믈 흐믈해지는 것은? 답= ③ 처음 뚫을 때는 피가 나고 조금 아프지만 일단 뚫으면 평생을 두고 끼웠다 뺏다 해도 아프지 않은 것은? 답= ④ 여자는 없는데 남자는 밑에 하나 있는 것? 답= ⑤ 참새 두 마리 중 숫놈은? 답= ⑥ 여자가 입이 크면 뭐가 커? 답= ⑦ 밑에서는 죽겠다고 야단인데 위에서는 흥분하는 것은? 답= ⑧ 바람난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야채? 답= 윗 다섯개 이상 정답 맞춰면 백세까지 치매 없이 무병장수합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정답》 1)나무 젖가락 2)껌 3)귀걸이 4)한글받침ㅁ 5)무..

유머 2022.03.29

천당 가는 길

□■ 유머 1■□ 천당 가는길.... 내가 만약 집과 자동차를 몽땅 팔아 교회에 헌금하면 천당갈까요? 주일 학교 학생들에게 물었다 *아뇨..... 라고 아이들은 모두다 대답했다 *그럼 교회청소를 매일 하면 천당갈까요?* *아뇨..... *내가 동물들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면 천당갈까요?* *아뇨...... *그럼 어떡해야 천당에 갈수있죠* 그러자뒤에 앉아있던 다섯살 먹은 사내아이가 외쳤다. 죽어야 갑니다. (ㅎㅎ애들이 더 잘 아네 ㅋㅋ) □■ 유머 2■□ 오랜만에 와이프한테서 문자가 왔다. "이제 우리 그만 헤어져." 그래서 심각하게 30분을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시 문자가 왔는데... . . . "여보, 미안해~ 다른 넘한테 보낸다는 게 잘못 보냈네~" ㅋㅋ 이걸 어째~? 우째삐꼬 ㅋㅋ □■ 유머..

유머 2022.01.18

법대로 해봐

?웃음 방 6/4? "법대로 해봐" 천당과 지옥 사이에 담장이 쳐져있는데, 어느날 아침 순찰을 돌던 천당의 경비인,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지옥의 경비, 마귀에게 따졌다. '야~ 니들이 지옥의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서 이렇게 큰 구멍으로 탈옥하여 천당으로 불법입국 하잖아. 이 구멍 어떻게 할거야?' 지옥의 마귀가 어처구니 없단 표정으로 따졌다. '야~ 우리 쪽에서 구멍 낸 증거 있어?' 천당의 천사가 약이 올라 말했다. '아니? 천당에서 지옥으로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냐? 당연히 너희 지옥에서 천당으로 가려고 구멍 뚫은거 아니야? 이 구멍 너네들이 책임지고 막아놔 알았냐?.' 마귀, '우린 절대 못해.' 천사, '좋아, 정 못하겠으면 반반씩 부담하자.' 마귀, '우리는 한..

유머 2021.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