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0

🍒 - 笑門萬福來(소문만복래)

🍒 - 笑門萬福來 (소문만복래) ✴️지하철경노석 "아가씨, 여기는 경로석이야." "저도 돈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그러자 할아버지 "여긴 돈 안내고 타는 사람 자리야!" ㅋㅋㅋ ✴️교통사고를 당한 동료에게 친구 :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했나? 동료 :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나타나는 바람에.. 친구 : 저런! 한눈 팔다 당했구만. 동료 : 그게 아니라, 조수석에 있던 마누라가 내 눈을 손으로 확 가려 버리잖아. 그래서... ✴️할머니의애정도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배우자와 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 목사가 교인들에게 질문을 하며,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보라고 했다. 모두들 손을 들지 않았는데, 할머니 한 분이 조용히 손을 들었다. "그렇게 사랑이 깊으셨습니까..

유머 2022.12.08

.♤골프와 와인(펌글/웃겨요)♤

1521.♤골프와 와인(펌글/웃겨요)♤ 75세의 한 남성이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았 다. 그의 모든 검사 수치가 건강한 것으로 나오자 의사가 남성에게 물었다. "오늘 검사 결과가 모두 좋은데 당신 건강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전 매일 골프를 치고 와인 두 잔을 마십니다. 어쩌면 그게 내 건강 비결일 지도 모르지요." "좋아요! 그것은 당신의 유전자가 좋다는 것 을 의미합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 가셨을 때 당신은 몇 살이었습니까?" "예? 아버지가 죽었다고요? 누가 그러던가 요?" "당신이 75세인데 아버지가 생존해 계시다 면 아버님의 연세는 어떻게 됩니까?" "아버지는 97세입니다. 그는 오늘 아침에 나와 골프를 치고 와인 두 잔을 마셨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당신의 가족은 장수 집안이 군요. ..

유머 2022.11.12 (4)

재치와 유머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 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움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 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먹었니? 라고 말하자 엄마, 내 손은 작고 그 할아버지 손은 크잖아요. 카네기는 어릴 때부터 이렇게 속이 꽉 차 있었습니다. ◆헬무트 총리의 유머 독일의 통일을 이룬 헬무트 콜 총리는 정원을 청소하다가 수류탄 세 개를 주웠다. 콜 총리는 아내와 함께 그 수류탄을 경찰서로 가져가는데 아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여보 가는 도중..

유머 2022.08.12

유모어

유모와 생활 ​1. 엄마의 체면. ​ *한겨울, 엄마와 딸이 길을 가다가 엄마가 빙판길에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었다. ​ "엄마, 괜찮아요? 안 아파요?" 그러자 엄마의 한마디. ​ "야,이년아. 지금 아픈 게 문제냐? ​ 쪽 팔려 죽겠는데!" ​ ♬☞ 체면 때문에 더 아프고 위신 때문에 더 창피한 것이 사람이다. ​ 조금 내려놓고 살면, 삶이 가볍고 즐거워지는데… ​ 2. 행복한 사람. ​ *남자 두 명이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꽃을 선물하면 주는 사람이 행복할까? 받는 사람이 행복할까?" ​ 하지만 서로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다 보니 결론이 나지 않아서, 결국 꽃집 주인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그러자 꽃집주인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 "하하하,꽃을 판 사람이 제일 행복합니다." ​ ☞ 꽃을 선물하면 꽃..

유머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