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못 올린 글 4

가는 년 오는 해

*^ 가는 년 오는 해 ^* 소 머슴 / 뉴맨 빛고운 햇살 어디 가고 없고 하얀 그리움만 휘날리고 해가 바뀌는 추운 날씨 하얀 눈이 내린다 19 코로나 확진자는 자꾸 늘어만 가는데 해는바뀌어 잘만 가누나 눈치 없이 코 막고 입 막은 마스크위로 하얀 그리움들이 흘러 흘러 내린다. < 2022 01 01 > (((♡^* ?오늘은 웃고 사는 날^~^ 봄은 여자의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고, 가을은 남자의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다. "왈," -春菩鎔鐵 秋子破石 (춘보용철 추자파석) 봄의 여자는 철을 녹이고, 가을의 남자는 돌을 깬다- 여자와 볶은 콩은 곁에 있으면 먹게 된다. 남자는 대가리가 둘이라 머리가 좋고, 여자는 입이 둘이라 말이 많다. 부부간은 낮에는 점잖아야 하고, 밤에는 잡스러워야 한다. 뒷산의 딱따구리..

힘들제

*^ 힘들제 / 뉴맨 ^* 오늘 하루를 천금같이 사는 사람 열심히 사는 사람 적당히 사는 사람 살아가는 생의 꼭대기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조금 쯤은 손해를 볼 줄 아는 사람 져 줄 주도 아는 사람이 관계를 소중이 하는 사람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든 것 없이 생각 나는 되로 씨 뿌리고 행동하는 사람은 피 하게 되는 게 상식이다 힘든 세상 겨울이면 따뜻한 봄이 오거늘 오늘의 아픔 내리는 빗물에 씻어 훌훌 틀고 일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