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 52

노년의 건강관리

❤ 75세 이상 노인분들께 반가운 소식입니다 혈압,혈당,코레스톨,체중이 높아야 장수하고 치매도 없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많은분들과 공유 해주세요 (2번읽어야 좀 인지가 될겁니다) # 沃野 ## ♥︎ "고령인'의 건강 관리" ※의사가 볼때 노년건강 관리 할때 매우 유효한 정보 입니다. ° 정확한 수치개념 이니 잘 기억 해 두십시요. 다시보고 또 다시봐도 꼭 필요한 내용 입니다. 최근 초고령사회에 진입 한 일본에서는 노인을 두 단계로 구분하려는 시도가 한창 입니다. ° 일본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65~74세를 '준(準)고령인' 이라 하고 75歲 이상 을 '고령인'으로 하자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 다. 우리 나라에서도 비슷한 논의가 진행 중인데 전문가들은 일본과 마찬 가지로 75歲를 기준으로 나눌..

건강 상식 2022.07.11

미우나 고우나

*^ 미우나 고우나 ^* ᆢ ᆢ ᆢ ᆢ이영화 하늘 아래 모든 것들이 고운 눈으로 보면 이쁘기 그지없고 미운 눈으로 보면 탁하기 짝이 없네 고우나 미우나 보이는 것은 쉼 없이 변하는 마음 때문이네 늘 바깔세상만 탓하며 사는 중생심이여 이 핑게 저 핑게 해본들 후련한 것 하나 없이 불편한 마음만 커지는데 차라리 마음공부나 더하여 밖으로 향한 눈을 안으로 돌려 내려놓고 버리며 비워 나갔으면 영원히 지지 않는 꽃 숨 가쁘게 피고 지고 또 피고 지는 진노랑 베고니아 꽃 세상에 무슨 꽃이 지지 않고 영원히 피라 그렇게도 진노랑 베고니아 꽃을 좋아하던 당신 젊고 싱싱한 꽃으로 하늘 정원 부름 받았으니 영원히 시들 지도 지지도 않는 사랑의 꽃이 되었구려 아직도 이 땅에는 진한 그리움의 향기가 감돌고 있는데 말입니다 戀..

時論 <생떼에는 본때로 >

(구본홍선생님의글펌) 時論 취임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언론들이 아주 호들갑이다. 전 정권 나팔수 매체들이 얼씨구나 하며 연일 헐뜯는 것은 그 버릇 못 버린다고 하겠지만 자칭 중도나 보스를 지향한다는 메이저 매체들까지 난리를 치고 있다. 한국 정치사를 돌아보면 새 정부 출범 직후 정권을 빼앗긴 쪽의 훼방이 얼마나 심했는지 기득권을 상실한 위기에 처한 집단들의 저항이 얼마나 강했는지 눈에 선하다. 지금 운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시국을 보면 그런 집단으로 처한 무리들의 저항과 훼방이 진행되고 있으며, 단순한 저항이 아닌 대통령과 정권에 대한 길들이기에 총 궐기한 모양새다. 어느 때보다 공정과 정의를 외칠 자격을 갖추고 비정상을 정성으로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

하루 한시간의 소중한 가치

*☆♡ 하루 한시간의 소중한 가치 ♡☆* ,, . . . 소 머슴 / 뉴맨 지식을 얻으려면 공부를 해야 하듯 사랑을 쟁취 하려면 마음주고 배풀어 얻어야 한다 인생은 부메랑 자신이 보낸것을 돌려 받고 마음 주고 배풀면 사랑은 행복으로 돌아온다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면서 우리 열심히 살아 가요 건강도 챙기면서 하루 한시간 이래도 뜻있는 순간이 되세요. 그리고 ? 합 니 다. "Joe Dassin - Et si tu n'existais pas"

행복한 하루 웃는날 되이쇼

?행복한 하루! 시원하게 웃는 날 되이소! 쫓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으면 하네요 창가 계절의 변화도 바라보고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고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의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요 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사랑 나누며 삽시다 많은 것 너무 큰 것 욕심내지 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이쁘게 채워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푸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기를..

좋은글 2022.07.08

선문(仙問) 선답(仙答)

선문(仙問) 선답(仙答) 어느 날 계곡이 깊은 산 속에서 큰 선바위를 만났다. 수천년을 살아온 선바위가 신선(神仙)에게 묻고 있다. "신선께서 인간들을 보실 때 가장 어리석은 것이 무엇인지요?" 신선께서 미소로 말씀하셨다. "첫째는, 어린 시절엔 어른 되기를 갈망하고 어른이 되어서는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이 도무지 무얼 모르는 철부지 같다. 둘째는,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잃어버린 다음,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돈을 모두 병원과 약방에 바치고 돈을 다 잃어 버리는 것이다. 셋째는, 미래를 염려하다가 현재를 놓쳐 버리고는 결국 미래도 현재도 둘 다 누리지 못 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인간은 절대 죽지 않을 것처럼 살지만, 조금 살다가 살았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죽는 것을 모르고 사니까 참..

좋은글 2022.07.08

이세상에 내것은 하나도없다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 늙지 마라, 제발 죽지 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 거리고, 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