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 51

ㅡ♤쉬는 법을 배우자♤

♤쉬는 법을 배우자♤ 어느 가을날,한 농촌마을에서 두 농부가 논에서 열심히 벼를 베고 있었다. 한 사람은 허리를 펴는 법 없이 계속해서 열심히 벼를 베었다 그러나 다른 한 사람은, 중간중간 논두렁에 앉아 쉬었다. 거기에다 노래까지 흥얼거리면서 말이다. 저녁이 다 되어 두 사람은 허리를 펴고, 자기가 베어 놓은 볏단을 뒤돌아보았다. 그런데,틈틈이 논두렁에 앉아 쉬던 농부가 베어놓은 볏단이 많았던 것이다. 쉬지 않고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만 한 농부가 따지듯 물었다 “아니 나는 한 번도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틈틈이 쉬었던 농부가 빙긋이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응, 난 쉬면서 낫을 갈았거든..........” 허걱.이쯤에서 우리들이 한 번쯤 되돌아볼 일이다. “나는 오늘도 그처..

카톡의 좋은 글 2022.11.28 (4)

‘80세의 壁’

拔체한 글이오니 親舊任들 잘 읽어보세요 '삶'이란 지나고 보면 長壽의 저주에 빠지기보다 하고싶은 일 하면서 활기있는 餘生을...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 의학부 졸업 후 30년 이상 고령자 의료를 전담해온 정신과의사 '와다 히데키(和田秀樹)'가 쓴 ‘80세의 壁’이란 책을 봤다. 80의 璧을 넘으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20년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체력도, 기력도 80세부터는 70대와 전혀 다르다... 인생 100년 시대라고 하나 건강수명 평균은 男 73세, 女 75세... 80세를 목전에 두고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며 간병 받는 처지가 되는 사람도 많다. 우선 무사히 80대에 진입한 건 축하할 일이다. 80세의 벽은 높고 두꺼우나 벽을 넘는 방법은 있다. - 우선 싫은 걸 억지로 참지 말..

건강 상식 2022.11.28 (8)

교훈을 주는 고운 글

☆* 교훈을 주는 글 *☆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

좋은글 2022.11.28 (1)

혼자서

°☆* 혼자서 *☆° 뉴맨 / 정경삼 허기진 생각들 그리움으로 읊어 보니 그럴 일이야 없겠지만 눈 귀 생각 속에서 아련 아련 보고 싶은 당신이 그리워 이 밤 너를 위해 나를 위해 뜬 눈으로 밤을 새운다. 아침 묵상 맹자가 말하길 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 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틀린걸 틀렸다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 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옳은걸 옳다고 말 잘 못하고, 틀린걸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떤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바로 내가 지금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야 겠죠. 즐거운 말..

남기고 싶은 글 2022.11.25 (10)

밤늦게

☆^ 밤늦게 ^☆ 뉴맨 / 정경삼 밤늦게 주고받는 카톡 속에는 넘쳐 나는 사랑으로 가득 가을이라 낙엽 굴러가는 소리에 잠 못 이루어 힘이 들어도 그대를 불러 내어 대화의 물고를 티워 마음 주고 사랑받으며 잊지 못할 아름다운 사연이 토실토실 익어간다. 아자 아자 하이팅 뉴맨/ 정경삼 아침이 오는 시간 어둠이 쉬어간 시간에 잠 깨어 그대가 생각이 나 빙긋이 웃어 봅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오르는 가슴 번저오르는 그리움 힘주어 하이팅 하며 아침을 열어 가요. 💕 🌞

남기고 싶은 글 2022.11.23 (30)

두보의 한시 감상

고전에서 배운다 / 두보의 한시 감상 물아일체 2022. 2. 15. 08:25 두보(712년 - 770년)는 절제된 형식미와 비애의 미학을 보여준 당나라의 대표적 시인으로, 자는 자미(子美), 호는 소릉(少陵)이다. 시성(詩聖)으로 불린 두보는 시선(詩仙)이라 불리던 이백과 더불어 이두(李杜)라고 합칭되기도 한다. 두보는 이백 보다 11살이 어렸지만, 거의 동시대를 살면서 교유했다. 이백이 주로 낭만적이고 호방한 시를 쓴 데 반해, 두보는 인간의 심리를 자연과 절묘하게 조화시키면서 현실을 반영한 서사시와 서정시를 주로 썼다. 두보는 안녹산의 난 등으로 피폐해진 백성의 삶과 산하를 노래하며 역사적인 현실을 반영하는 시를 많이 남겨 그의 시는 시사(詩史), 즉 시로 쓴 역사라 불리기도 한다. 이백이 상인 ..

짧은 詩와 글 2022.11.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