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 51

업그레이드 된 년 시리즈

(😆)새로 업그레이드 된 년 시리즈(😆) (☺)멋진 년→함 주고나서 울 마눌에게 들킬까봐 입 다물고 있는 년! (😇)이쁜 년→끝내주게 해놓 고 욕봤다고 보약지어 주는 년! (😨)못난 년→모텔까지 들어가서 소문난다고 안 할거라고 빼는 년! (🙎)불쌍한 년→죽기살기로 애무해줘도 물 안나오는 년! (😲)징그러운 년→할 때마다 왠 잔소리가 그리 많은지 계속 조잘대는 년! (😱)더 징그러운 년→술 한잔해야 기분이 난다고 소주 1병 사들고 오는 년! (😈)미운 년→나는 싸지도 않았는데 지는 두 번했다고 고만하자는 년! (😎)더 미운 년→한참 용쓰고 있는데 오줌 마렵다고 빼라는 년! (😴)맥빠지는 년→마지막 피치 를 올리고 있는데 배란기라고 고마하라는 년! (😫)미친 년→함 했으면 됐지 속궁합 맞다고 자꾸 해달라는 ..

🕵아버지 셋👥

📻조주청의 사랑방 이야기📻 ◇백여든세번째야화◇ 🕵아버지 셋👥 사화에 휩쓸려 정대감의 일가족이 몰살당할 때 열여섯 외동아들 정진벽은 부엌 아궁이 속으로 기어들어가 3일을 물 한모금 마시지 않고 죽은 듯이 검댕 속에 파묻혀 있었다. 야음을 틈타 집을 빠져나온 진벽은 수표교 다리 밑 거지들 틈에 섞여 거지가 되었다. 의금부, 포도청 할 것 없이 진벽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었다. 천냥의 현상금이 붙어 장안에 방이 깔렸다. 거지떼들이 잔칫집의 남은 밥과 막걸리를 담아 술판을 벌인 자리에서 거지 하나가 진벽이를 보고 말했다. “학수야, 네가 정진벽이 아니냐? 방에 그려진 모습이 너하고 닮았어.” 학수는 진벽의 가짜 이름이다. 진벽이 웃으며 “내가 정진벽이 될 테니 포도청에 발고하여 천냥을 받아 반씩 가르자”며 농담으..

카테고리 없음 2022.09.27 (1)

💖 멋진 늙음

2022년 9월27일 화욜 오늘 아침에 참 좋은글 💖 멋진 늙음 노년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입니다. 어느 지인의 말처럼 30년은 멋모르고 살고, 30년은 가족을 위해 살고, 이제 남은 시간들은 자신을 위해 살라는 말이 있죠. 삶의 여정중에서 지금이 가장 좋은 나이라고 합니다. 세월을 살아오면서 연륜이 쌓이고 비우는 법도 배우고 너그러움과 배려도 알 수있는 나이, 이제 담담한 마음으로 삶의 여백을 채울 수 있는 나이가 되었죠. 감사함을 알고 소중함을 알고 빈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고 천국이 바로 내가 사는 이세상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왕복표가 없는 인생 한번 가면 다시는 못올 인생이기에 늦게나마 나의 삶을 멋지게 채색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마음이 늙지않게 젊은 사람들보다 더 다듬..

카테고리 없음 2022.09.27

종북 반미 선동

민노총 소속 586 기자들의 “종북 반미 선동”이 나라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다. 윤 대통령이 미 의회 의원들을 “새끼” 운운 했다는 MBC 보도는 소리 판별이 어렵다는 것을 빙자해 날조한 악랄한 가짜 뉴스다. 윤 대통령은 22일 뉴욕에서 개발도상국들을 위한 ‘글로벌펀드’ 회의에 참석, 1억 달러를 내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오던 길이다 대통령은 “글로벌펀드를 국회가 승인 안 해주고 날려버리면 쪽 팔려서 어떻하나” 라면서 국회의원이기도 한 박진 외무장관에게 “국회 대책 잘 하라”고 당부했다. 먼 거리에서 카메라가 담은 소리여서 판별이 어렵다는 걸 빙자해 MBC의 민노총 졸개 기자는 조작했다. “날려 버리면”에서 “버리면”이 “바이든”으로도 들린다는 데서 “바이든 쪽 팔려서”로 만들고 그런 김에 미 의원들을 새..

한 사람의 이야기

가난과 장애, 차별과 절망, 도저히 평안할 수 없는 상황과 조건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산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충청도 농사꾼의 6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2살 때 소아마비를 앓았으나 너무 가난하여 치료시기를 놓쳤고, 그 후유증 때문에 “앉은뱅이” 로 어린 시절을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장애를 부끄러워하시며, 술을 마신 날이면, 저런 쓸모없는 놈 제발 좀 갖다버리라고 말하며 폭력을 휘둘렀고, 어머니는 눈물로 지샜습니다. 혼자 힘으로 설 수도 없었기에 기어 다녔습니다. 비료 포대 위에 엎드려 한 손으로 땅을 짚고 다른 한 손으론 포대를 잡아끌었습니다. 어린 시절 그에게 친구라고는 병아리들과 강아지, 마당에 지천으로 피어 있던 작은 꽃들이 전부였습니다. 어머니의 등에 업혀..

카톡의 좋은 글 2022.09.26 (2)

두 애국자의 죽음

㊗️📢⭕ 애국자 김관진 국방장관과 이재수 장군의 죽음. 시간날 때 1편에서 7편까지 꼭보세요. 기자 분이 1년가까이 걸려서 영상을 만들은 아주 귀한 영상입니다. ㊗️📢⭕ 이런 분이 또 있을까요. 평소에 존경했던 애국자 김관진 장군!! 다시 보고 싶습니다. 1편부터 7편까지 📢꼭 보세요? 📢꼭보세요? 📢꼭보세요? ㊗️영상을 딱 보시면 힘이 절로 솟고 앤돌핀이 막 나와서 나도 모르게 박수까지 칠껍니다. 1편 https://youtu.be/1iZgfsxPuQs 2편 https://youtu.be/GXlFLcf_T0I 3편 https://youtu.be/cL1xDkxlgt4 4편 https://youtu.be/VHg1TLyMDdc 5편 https://youtu.be/JUeIirQb6o0 6편 https://yo..

드디어

*^ ☆ 드디어 ☆^* 소 머슴 / 뉴맨 어둡고 음산한 터널속을 3년 이란 긴긴 세월안에서 떨며 지내 왔구나 날은 춥고 음산한데 힘없는 약자만을 골라 잡아 가는 불안 참고 인내한 득분에 희망이 보이는 구나 구름 뒤에 태양이 찬란하듯 춥고 음산한 날도 있는 법이니 드디어 26 일 오늘부터 실외에서 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단고 국무총리가 어제 발표

남기고 싶은 글 2022.09.26 (2)

너를 찾아

*☆ 너를 찾아 ☆* 소 머슴 / 뉴맨 아름다운 네 모습 생각만 해도 보고 싶은 그리움 생각은 생각 일 뿐이라면서 달래어 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네 그리움 얼마나 더 기다려야 이네 품에 앵길련지 오늘도 허무한 마음 쓰린 가슴 달래며 마음은 너를 찾아 하늘을 난다.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

남기고 싶은 글 2022.09.2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