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의 좋은 글

♡ 딸이 더 좋아 ♡

뉴우맨 2023. 3. 25. 23:54

♡ 딸이 더 좋아 ♡

시대가 많이 변했다.
예전엔 아들이 많아도
딸을 낳았다고 부모는 물론 친인척들도 무척 서운해 하셨다.

그러다보니 아들 낳으 려다 딸만 일곱을 낳은
칠공주 집도 있었다.

그도 그런것이 유교제도 에 제사밥 얻어 먹으려면
아들이 있어야 했고 딸만 있는 집에서는 양자를 얻 어 키우며 재산까지 상속 해 주었다.

그러더니 20~30년 전까 지는 딸 둘을 둔 부모가
아들을 얻기 위해 세째를 낳았다.

이제 지금은 딸 선호 현상 이 번지면서 아들 낳은 걸 자랑스러워 하지 않는 분 위기다.

그래서 딸이 있는 부모는
더 낳지 않으려는 현상이 나타난다.
국내 입양 아이도 남자 보 다 여자 아이가 두배 이상 선호되어 입양이 된다.

남아 선호사상이 전통적 으로 강했던 대한민국이
조상을 모셔야 한다거나

아들을 낳아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요새는 그런 생각을 별로 안한다고 한다.

여 아 선호의 이유는 두가 지다 자녀세대가 부모보💖
다 못사는 시대가 오면서
아들에게 노후 부양을 바 라는 부모가 사라지고 있 다며 부양의 가치가 경제 적 측면에서 정서적 측면 으로 옮겨 간다는 뜻이다.

병 수발 측면에서도 딸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이들어 약 14년 동안은
누군가의 돌봄을 받아야 한다

요양원 입소 어르신을
면회 오는 자녀의 80%가 딸이라며 코로나때에도
딸은 면회시간 (30분)을 다 채우지만 아들은 일찍 가는게 대다수라고 말했 다.

장남이 부모를 부양하는
전통이 사라지는 데다
아플 때 아들보다 딸이 더 잘 돌보기 때문에 딸 선호 로 바뀐것이다.

봄이 왔네

https://m.youtube.com/watch?v=9mMCGJkCNFg&feature=youtu.be

"한 층 더내려 가시고 한 계단 더 내려 서 서십시요"

가난한 구두닦이 청년이 있었습니다.
이 청년의 소원은 오로지 부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구두를 닦으며
거드럼을 피우는 자들에게 한 번 뽑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틈틈히 로또 복권을 샀습니다.
몇년 동안을 꾸준하게 복권에 투자를 하였지만 언제나 꽝이었습니다.

그렇게 지나던 중에 어느날 자기의 눈을 의심이 들 정도로 로또복권 1등에 당첨이 된 것입니다.
뛸듯이 기뻤습니다.
이제는 부자입니다.
구두닦이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는 한강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있는 힘껏 소리 질러 외쳤습니다.

"야, 부자놈들아~
나에게 와서 구두닦으며
거드름 피우던 인간들아~
이제 까불지마라.
나도 이제 부자다.
나도 부자가 됐다고~오~"

하여튼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질러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리쳤습니다

"야~ 이제는 구두닦이는 안녕이다."
그렇게 크게 외치면서 구두통을 멀리 한강물속에 힘껏 던져버렸습니다.
얼마나 속이 시원했겠습니까?
얼마나 유쾌통쾌한지 모를 지경이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당첨금을 찿기위해 은행으로 향했습니다.
당첨된 복권을 꺼내기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었지만 복권은 없었습니다.
한참 모든 주머니를 뒤지다가 없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앗차~ 어이할꼬~??
아까 한강물에 던져버린 구두통 속에 복권을 두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흥분한 상태에서 복권과 함께 구두통을 넘실거리는 한강 물속에 던져버리고 만 것입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가슴을 친들 되돌릴 수 있겠습니까?
부자는 한 순간 꿈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바로 부자가 되었다고 만세를 부르던 그 한 순간이 천국에서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금만 차분하게,
조금만 겸손하게,
조금만 낮은 자세로 살았더라면,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나는 몇개월전에 서울의 큰 종합병원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지하 주차장을 몇 바퀴 돌았지만
주차할 곳이 없었습니다.
주차장을 빙빙돌다가 자리가 없어서 할 수 없이 한 층을 더 내려갔더니 빈 자리가 많았습니다.

내려오면 자리가 있는데 위에서 고생을 한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종종 느끼는 것은,
인생도 그 알량한 인간의 자존심이
내려가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돈이 뭔지,
지위가 뭔지,
학벌이 뭔지,
한 층만 더 내려가면 편안한데
그게 안되니 말입니다.

어느 교회에서 생긴 실화라고 합니다.      
교회 출입문을 너무 오래 사용한지라 문짝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예배 시간이 다가왔기에 목사님은
급히 목수에게 연락하였고,
그 목수는 재빨리 나서서 열심히 일하여 완벽하게 고쳐놨습니다.

목사님은 너무 감사해서 가죽지갑을 선물로 주며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창립 기념예배 때 만든 것입니다.
약소하지만 감사의 뜻으로 드리니 받아주십시오."

그러자 목수는 화를 버럭 냈습니다.

“아니, 사람을 뭘로 보고 이러시는 겁니까? 이까짓 지갑이나 받으려고 바쁜데도 달려와서 문짝을 고친 줄 압니까? 이래 뵈도 저는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자 알아주는 고급 인력입니다."

목사님은 당황하며...
“그럼 어떻게 해드리면 좋을까요?“

목수는
"아무리 못해도 10만원은 주셔야죠. 그래도 교회 일이라 싸게 해드린 겁니다."

목사님은 당황하며
"네.. 그러세요.
그것 참 감사한 일이네요."

목사님은 선물로 주려던 그 지갑 안에 들어 있던 30만원 중 요구한 10만원 만 꺼내 건네 주었습니다.

주는대로 받았다면 고급 지갑과
30만 원까지 받았을텐데,
내가 누군데.. 시간당 얼마인데..
교만과 욕심과 자존심을 내세우다
돈은 돈대로 체면은 체면대로 깍이고 말았습니다.

성서의 말씀이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기억하기 쉽도록 압축된 성서의 교훈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한 층 더 내려가시고
한 계단 더 내려서 서십시오.

그러면 한결 편안합니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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