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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毒)보다 더 무서운 스트레스(Stress)**

뉴우맨 2022. 10. 22. 12:26

**독(毒)보다 더 무서운 스트레스(Stress)**

캐나다의 한 학자는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습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갔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 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화를 내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지 가히 짐작 할 수 있습니다.

단명하는 사람들의 통계를 내어보니 대부분 성격이 급하고 공격적이고 비판적이고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고 비협조적이며 신경질을 잘 내는 성격이었다고 합니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 있을 때, "나는 그 꼴을 보면 못 참아"라고 그 못 참는 상태일 때 아주 해로운 여러가지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일 먼저 뇌에 반응이 옵니다.
그러면 뇌 속의 시상하부에서 뇌하수체로 전달합니다.

그런데 우리 뇌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뇌에 세균, 병균, 바이러스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 하게하는 뇌 혈관 방어벽이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뇌혈관 방어선이 느슨해져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2차적으로 온몸의 저항력과 기능이 떨어져서 건강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이런 해로운 물질이 분비되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어 얼굴이 퍼렇게 질리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몸의 저항력이 급속도로 떨어져 천식이 오고 목이나 어깨허리 등에 경직이 오고 정신적으로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퇴하며 감정적으로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성급함, 인내 부족 등이 나타나서 안절부절 못하며 발을 떠는 등 신경질적인 성격이 생깁니다.

또 몸에 마비현상이 오고 뇌혈관이 터져 뇌졸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지도 말고 주지도 말아야 합니다.
남을 위해서는 용서를 하고 나를 위해서는 이해를 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를 용서하고, 이해하고, 감사하고, 칭찬을 함으로서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에 임해야 합니다.

Stress 다스리는 명약(名藥)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大家’하면 한스 셀리(hans seyle, 내분비학자)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 분인데, 고별 강연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습니다.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섰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받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내려가는데 웬 학생이 길을 막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스트레스 홍수시대를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감사(感謝), 감사하며 살라는 그 말 한마디에 장내는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여러분,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다.

종교인이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범사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일이나 하찮은 일에도 감사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서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참으로 편안하고 마음이 그저 평온하면서 또 우리가 뇌과학적으로 말하면 이러는 순간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것까지 감사, 범사 감사 무조건 감사하십시오.

오늘도 매사에 감사함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왜 이 이제서야 이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사실을 ...발표하는..??

● 이재명의 뒤에는 이재학 목사라는 좌빨총책이 있다. 이재학의 딸이 이인영 장관의 아내다. 성남에서 처음 시행되는 제도들은 모두 공산화와 관계있다.

공유재산제도는 정부재산을 좌빨 세력들이 소유하려는 방책이다.
정신차려서 당신의 돈과 생명을 지켜라!

- By 최상열 -

이정미가 원천적인 빨갱이였군요.
우파들은 이런 정보를 이제서야 아는데... 좌파들은 이를 이미 알고 있었고..

박근혜 대통령을 이런 빨갱이 이정미 앞으로 이끌어 간 것이다. 그래서 법정에서 싸우자 하고 청와대를 떠나게 만든 것이다.

💃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했던 헌법재판관 이정미의 부친은 울산 용잠초등 이재만 교장출신이고
그녀는 그의 딸이며, 학교설립자 이종만은 월북하여 이북에서 김일성 대학설립.

이정미의 부친은 교장 재직 때 북한에 돈을 보내었다는 현 생존 교사의 증언,

박대통령 탄핵은 문재인과 이정미의 공작정치의 계획된 탄핵의 칼이다.

💃헌재 이정미는 문재인과 오래 전부터 절친 사이이며 친정가족들과 문재인 양산집에 방문하는 사이이고 이정미의 남편은 통진당 당원이다.

💃이정미는 박정희대통령 시해범 김재규를 의롭게 보여 법대 지망.
💃이정미는 김재규의 후예다.

🆘 군부대 해체!
세계 유일 분단국가에서 군부대 해체를 왜 하는가?

해체한 부대
●2사단 ●27사단
●23사단 ●20기계화사단
●26기계화사단●28사단
●30기계화사단 등등

아래 열고 보면 더더욱 많아서 기절 초풍 합니다요. 완전 중 무장사단을 거의다 해체하네?

성질나서 말이 안 나오고 잠도 안옵니다. 이 놈의 문재인 죽일놈 입니다.

이글 혼자만 보면 절대안됩니다
널리널리 퍼뜨려 주시길 꼭 부탁 드립니다. 전국민 공유 좀 합시다.
파주 사는데 무서워 죽겠습니다.
^^^^^^^^^^.

(펌글)

< 정치는 썩어도 우리사회에는
    아직도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
몃번이라도  보고또보고싶은
감동의 내용 이라.....

♦️ 나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컴퓨터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오후 6시 경,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아는 사람 소개로 전화를 드렸어요. 여긴 경상도 칠곡이라는 곳이예요.
딸애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요. 지금 서울에서 할머니하고 같이 사는데, 중고품 컴퓨터라도 있었으면 해서요."
40~50 대의 아주머니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적당한 물건이 나오거든 연락을 달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열흘쯤 지났을 때, 쓸만한 중고컴퓨터가 들어왔습니다.

아주머니에게 전화하여 딸이 사는 서울집 주소를 알아내서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다세대 건물 안쪽 자그마한 샤시문 앞에 할머니 한 분이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집안에는 악세사리를 조립하는 부업거리가 방안에 가득히 쌓여 있었습니다. 형편이 넉넉치 않은 것 같았습니다.

''야! 컴퓨터다.''
컴퓨터를 조립하고 있는데 그 사이 6학년 딸애가 들어와 컴퓨터를 보고 환호성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아저씨 고마워요."
컴퓨터를 마치 내가 컴퓨터를 구해 준 은인인 것처럼 좋아했습니다. 그야말로 천진난만한 어린 소녀였습니다.
할머니가 아이의 어깨를 토닥거리면서
''너 열심히 공부하라고 니 엄마가 사준거여. 어여 학원에 다녀와라."
아이는 ''네...'' 하고는 후다닥 나갔습니다.

설치를 마무리하고 돌아가려고 나서는데, 버스정류소에 아까 그 아이가 서 있었습니다.
''어디로 가니? 아저씨가 태워 줄게.''
주저할만도 한데, 아까 봤던 아저씨라 마음이 놓이는지, 아이는 씨익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하계역 이에요.''
가려던 방향과는 반대였지만 태워다 주기로 했습니다. 거리로 보면 집과 학원은 너무 먼거리였습니다.

십 분쯤 갔을 때, 아이가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고 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이 보이길래 차를 세웠습니다.
''아저씨 그냥 가세요.''
아이는 이 한 마디를 남기고는 건물 안으로 황급히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왕 여기까지 온 것이니 기다려서 태워다 주어야지 생각하며, 무심코 조수석 시트를 보는 순간,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조수석 시트엔 검붉은 피가 묻어 있는 것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왠 피가?
그때 갑자기 머리를 스쳤습니다
6학년 첫 생리인가? 직감했습니다.
시트를 적신 걸 보니 속옷과 바지도 다 버렸겠구나. 차에서 뛰어내리며 당황하던 아이의 얼굴이 겹쳤습니다.

당장 화장실 가서 어떻게 하고 있을까? 아마 처음이니 얼마나 놀라고 당황하며 어떻게 할지 울상짓고 있을 그 아이의 모습이 떠올라 나도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나는 마음이 너무나 급해졌습니다.
아이가 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을 텐데...  차에 비상등을 켜 두고는  속옷가게를 찾았지만 주변에는 아무런 상점도 없었습니다. 마음은 조급한데 별별 생각이 다 났습니다. 첫 생리 때 엄마가 옆에 없는 어린 아이가 몹씨 애처로웠습니다.

청량리 역 근처에서 황급히 속옷가게를 찾았습니다. 사이즈를 알 도리가 없어, 제일 작은 것부터 위로 사이즈를 두 개 더 샀습니다.

속옷만 사서 될 일이 아니었습니다.
집사람에게 전화했습니다.
''지금 택시 타고 청량리역으로 와. 아니, 그냥 오면서 전화해.''
''왜 무슨 일인데?''
자초지종 말을 하자마자 집사람이 알았다 하더니,
택시를 타고 빨리 온다고 했습니다.

아내가 "구세주"였습니다.
아내는 다급히 ''약국에 가서 생리대 xxx 달라고 하고, 그거 없으면 ㅇㅇㅇ달라고 해. 속옷은?"   ''샀어.''
''치마도 하나 사고, 편의점 들러 아기 물티슈도 하나 사."

아내의 일사불란한 지휘 덕분에 필요한 물품들을 준비하고, 아내를 태워 그 아이가 내린 건물로 급히 차를 몰았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처리하고 갔을까?
없으면 어쩌나 가슴이 조마조마 했습니다.
시간이 꽤 흐른 것 같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 이름도 모르는 상황에서...

집사람이 화장실로 들어갔을 때 세 칸 중 한 칸이 잠겨 있었고...
''얘 있니? 아까 컴퓨터 아저씨네 아줌마야~''

말을 건네자 안에서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네~~'' 했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그 안에서 혼자 울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른 평범한 가정이라면 축하받으며 조촐한 파티라도 벌였을 일일 텐데... 콧잔등이 짠해 왔습니다. 그 좁은 곳에서 어린애 혼자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요?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내의 문자가 왔습니다.
''옆에 꽃가게 보이던데 꽃 한다발 사와."
이럴 때 어떻게 축하해 줘야 하는지를 몰라 서성거렸는데, 선듯 보이는 중에 제일 예쁜 꽃다발을 골랐습니다.

패스트푸드점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있는데, 아이와 아내가 나왔습니다. 아이의 눈은 퉁퉁 불어 있었습니다.

아내를 처음 보고서, 멋쩍게 웃어 보이다가 챙겨간 것들을 보고서 막 울기 시작 했었다고 합니다. 아내의 얼굴에도 눈물자국이 보였습니다. 저녁도 먹여서 보내고 싶었는데, 아이가 그냥 집에 가고 싶다고 해서 집 앞에 내려줬습니다.

"아저씨! 아줌마!  너무 고마워요..."
하며 울며 집으로 뛰어 들어가는 어린 소녀를 보며 우리 내ㆍ외의 눈가에도 이슬이 맺혔습니다.

아내와 돌아오는 차속 대화에서 그 집 사정이 여의치 않음을 안 아내는
''그 컴퓨터 얼마에 팔았어?''  
''22만 원''  '
'다시 가서 주고 오자''
''뭐?''  
''다시 가서 계산 잘못됐다고 하고, 할머니한테 10만 원 드리고 와.''  

중고 컴퓨터값이 내렸다는 둥 적당히 둘러대면서 10만 원을 할머니께 드리고 왔습니다. 나는 내심 아내의 통 큰 마음에 놀랐습니다.

그날 밤 열한 시쯤,
아이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 칠곡인데요. 컴퓨터 구입한...''  
이 한 마디를 하고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 하곤 목이 메여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눈물을 흘렸고, 아내도 따라서 눈이 빨갛도록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짠한 일입니다.

아름다운 부부!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아직은 이렇듯 아름답고도행복한 세상입니다...
할렐루야!!
좋은 날 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아직도 살 만한 세상인것 같아요~~ 천사같은 부부의 배려로 인해 마음이 따스해 지네요~~ ~^^

이 카톡을 받는 분   모두에게 은혜와 사랑과 기쁨과 감사가 늘 ~ 풍성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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