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고 싶은 글

너를 찾아

뉴우맨 2022. 9. 25. 09:00

 

*☆ 너를 찾아 ☆*
                   소 머슴 / 뉴맨

아름다운 네 모습
생각만 해도
보고 싶은 그리움

생각은
생각 일 뿐이라면서
달래어 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네 그리움

얼마나
더 기다려야
이네 품에 앵길련지

오늘도 허무한 마음
쓰린 가슴 달래며
마음은 너를 찾아 하늘을 난다.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돈 자랑, 자식(子息) 자랑을
금(禁)하라.
~~~~~~~~~~

🍒三禮(삼례)
세가지 예의는 지켜라

1.술을 적당히 권하고
2.말조심하고
3.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마셔라
~~~~~~~~~~~

🍒六不問
여섯 가지를 묻지 마라

1.가족근황 .
특히 배우자 안부를
속속들이 묻지 말라

2.경제사정ᆞ
빚쟁이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묻지말라

3.건강상태
오랜 지병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4.친소관계
친구들과의 우정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5.정당관련
여야(與野)와 피아(被我),
동지(同志)와 정적(政敵)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6.과거오류
옛 허물을 확인하듯
속속들이 되묻지말라.
~~~~~~~~

[삶의 다짐 9가지]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 납니다.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 입니다.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 [남편이라는 존재 ]

□늦으면,
궁금하고...

💙□옆에 있으면,
답답하고...

💚□오자마자 자면,
섭섭하고...

□누워서 뒹굴거리면,
♤짜증나고...

□말 걸면,
♤귀잖고...

□말 안걸면,
♤기분 나쁘고...

□누워 있으면,
♤나가라고 하고 싶고...

□나가 있으면,
♤신경 쓰이고...

□늦게 들어오면,
♤열 받고...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아주 이상하고,
♤무척 미스터리 한 존재.....???
~~~~~~~~~


□아내가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시험하려고

친구인
의사와 짜고
갑자기 급사했다고 하였는데

●천을 씌워 놓은 곳에 와서
아내가 너무 서럽게 울자

안스럽고 미안하여,

□"여보 나 안 죽었어" 하자

●아내가 천을 덮으며 하는 말...

🇰🇷”의사 말 들어,
의사가 죽었다면 죽은거야."
😆😆😆
~~~~~~~~~~~~


♬♩한번 웃으세요.♬♪

경상도 할마이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다른 할매가,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어이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 알아봤다."

●이때 암말 않던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캐쌌는거 보이
사돈 어른인 갑지 뭐!"

●그 후에
또 다른 할매가 물어보는데,

"그래 문상은 갔드나?"
"아니 안 갔다."

"왜 안 갔노?"
"갈라 캤더니

사흘만에 살아나따 카드라."

~~~~~~~~~~~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

●다리가 아픈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졸랐다.

“영감 업어줘! ”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업고가는데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미안해서 말을 걸었다.

“영감 무겁지?”
“응!”


●“왜 무거운데?”
“머리는 돌이지,

얼굴에는 철판 깔았지,
간뎅이는 부었지,

그러니
무거울 수밖에.”


□돌아오는 길에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께 부탁했다.

“할멈 나 업어줘!”

그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고 오는데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나 무겁지”

“아니 하나도 안 무거워.
가벼워.”

●할아버지가 영문을 몰라

할머니께
어째서 가벼운지 물었다.

“머리는 비었지,
입은 싸지,
쓸개는 빠졌지,
허파에 바람은 잔뜩 들었지 ,

아주 가벼워!”

ㅋㅋㅋ
~~~~~~~~~~

쪼매만 웃으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우째끼나~
짤븐 인생~
재밋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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